★★★★★
오슬롭+ 캐녀닝 으로 둘이 다녀왔는데(26.01.13)
호텔픽업해준 기사님부터 정말 최고였고
오슬롭의 젊은 가이드친구와 특히 캐녀닝 가이드를 맡아서 해준 에드워드와 짐보이 라는 두분이 전문가이드답게 다이빙스팟에 안전한 자세를 권하고 점프 후에도 당황하지않게 잘 케어해주셨어요.
체험이 다 끝나고 프라비잇 베이스캠프에 한국음식들이 상당히 맛이 좋고 박스김치만으로도 감사한데 김치찜은 특히 맛이좋았어요.
안내해주신대로 짚라인 이외엔 결제가 필요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구 오슬롭 다이빙에 스노클링처럼 호흡기(?)는 100페소 현장으로 대여 가능한데 안해도된다고하는데 수영잘하시면 하지마시구 수영못하면 거기서 스노클링처럼 고래상어 체험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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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롭+ 캐녀닝 으로 둘이 다녀왔는데(26.01.13)
호텔픽업해준 기사님부터 정말 최고였고
오슬롭의 젊은 가이드친구와 특히 캐녀닝 가이드를 맡아서 해준 에드워드와 짐보이 라는 두분이 전문가이드답게 다이빙스팟에 안전한 자세를 권하고 점프 후에도 당황하지않게 잘 케어해주셨어요.
체험이 다 끝나고 프라비잇 베이스캠프에 한국음식들이 상당히 맛이 좋고 박스김치만으로도 감사한데 김치찜은 특히 맛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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